아오바 생존 IF
靑葉みちる
아오바 미치루
  • 19~22세

수험에 실패한 아오바는 해외로 유학을 다녀온다.

일본으로 돌아온 후, 엘리트 출신 아카바 가의 아들과 약혼.

학생시절보다 철저히 감시된 삶을 아오바는 그에 순응한다.

 

성인식을 마친 후 곧장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의 얼굴은 결혼식에서 처음 봤다.

부부답지 않은 생활을 이어나가다 남편의 사망소식을 듣는다.

남편은 뒷세계 노름판에서 아카바 가의 운영권을 가지고 도박을 했다.

아카바 가는 야쿠자의 손에 넘어갔다. 반항해봤자 소용없으니 아오바는 묵묵히 따를 뿐.